아스널, 2,500만 파운드로 완-비사카 영입 경로 열려… 우측 풀백 후계 구상 윤곽
프리미어리그 강등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론 완-비사카를 2,500만 파운드에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에미레이츠에서 벤 화이트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는 가운데, 아스널이 우측 수비수 계획을 정비할 수 있는 더 명확한 경로를 열어준다.
프리미어리그 강등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론 완-비사카를 2,500만 파운드에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에미레이츠에서 벤 화이트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는 가운데, 아스널이 우측 수비수 계획을 정비할 수 있는 더 명확한 경로를 열어준다.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아스널이 벤 화이트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우측 풀백 후보 명단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아론 완-비사카도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다.
전 아스널 레전드는 가브리엘 제주스가 가장 먼저 이적해야 할 선수라고 봤으며, 마르티넬리와 벤 화이트도 정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트로사르는 유일한 비매품으로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타구니 부상 이후 아직 출전하지 못한 팀버. 아르테타 감독은 메리노는 내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며, 팀버는 한발 늦은 상황이지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에는 여지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벤 화이트 무릎 부상으로 시즌·월드컵 모두 불발; 팀버 회복 소폭 진전, 번리전 모스케라 선발 가능성
트로사르 83분 결승골, 추가 시간 윌슨 동점골 VAR 판정 무효. 벤 화이트 무릎 부상으로 시즌 마감.
아스널이 팀버와의 재계약을 추진 중이며 협상은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벤 화이트 이적이 가속화될 수 있고, 여름 이적시장 영입도 함께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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