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디넌드, 아르테타의 루이스-스켈리 '억압' 의혹
맨유 레전드 리오 피어디넌드가 이번 시즌 아르테타 감독의 루이스-스켈리 활용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스켈리는 풀럼전에서 미드필더로 첫 선발 출전에 나섰다.
맨유 레전드 리오 피어디넌드가 이번 시즌 아르테타 감독의 루이스-스켈리 활용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스켈리는 풀럼전에서 미드필더로 첫 선발 출전에 나섰다.
라이너커는 주비멘디의 플레이가 보수적이라고 지적했다. 루이스-스켈리가 그 자리를 대신한 뒤 아스널은 풀럼 원정에서 3-0으로 이기며 공격이 한층 더 매끄러워졌다.
벤트는 루이스-스켈리가 풀럼전 미드필더 데뷔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아르테타가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주비멘디로 다시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