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앙리, 켈리 선발 강력 지지…아틀레티코, 호텔 밤 소란 UEFA에 항의 아스널은 1-1 원정 무승부를 챙겨 에미레이츠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티켓을 걸고 맞붙으며, 앙리가 주비멘디 대신 루이스 켈리의 선발을 적극 옹호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투숙 호텔 밖에서 불꽃놀이로 밤새 소란이 벌어지자 UEFA에 항의했다. 아스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