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 결승골, 아스널 아틀레티코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아스널이 홈 2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기며 합계 2대 1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다. 사카가 부상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렸다.
아스널이 홈 2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기며 합계 2대 1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다. 사카가 부상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렸다.
아스널은 1-1 원정 무승부를 챙겨 에미레이츠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티켓을 걸고 맞붙으며, 앙리가 주비멘디 대신 루이스 켈리의 선발을 적극 옹호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투숙 호텔 밖에서 불꽃놀이로 밤새 소란이 벌어지자 UEFA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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