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니, 콩고전 선발이 월드컵 내내 자리 지키면 잉글랜드 위기 경고
트로이 디니가 잉글랜드가 2026 월드컵 DR 콩고와의 32강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오른쪽 풀백 제드 스펜스 기용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코비 마이누 기용 요구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트로이 디니가 잉글랜드가 2026 월드컵 DR 콩고와의 32강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오른쪽 풀백 제드 스펜스 기용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코비 마이누 기용 요구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웨인 루니는 토마스 투헬에게 주드 벨링엄과 함께 코비 마누를 기용하고, 7월 1일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월드컵 경기를 위해 데클란 라이스를 잉글랜드 선발 XI에 복귀시킬 것을 촉구했다.
리오 페르디난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잉글랜드 조별리그 최종전 파나마전을 앞두고, 토머스 투헬이 데클런 라이스와 앤더슨 중 한 명을 빼고 코비 마누를 선발에 투입해 볼 전진과 압박 돌파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더 선은 데클란 라이스가 맨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의 무볼 기여도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최근 마이클 카릭 감독 하에 주전 자리를 되찾았으며, 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전까지 불과 일주일 남았다.
전 잉글랜드 감독 알라디스는 팟캐스트에서 투헬의 월드컵 명단에 맨유 소속 매과이어와 루크 쇼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스펜스·번과의 선발 경쟁을 언급했다.
히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년 연장해 2027년 6월까지 잔류하면서 챔피언스리그 등록 홈그로운 선수 쿼터 압박을 덜었다. 카세미루는 훈련장에서 그가 보여주는 선도적 역할을 칭찬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코비 메이뉴의 미드필드 파트너를 물색할 예정이며, 후보 명단에는 카를로스 바예바, 산드로 토날리, 에데르송 등이 포함됐고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와튼도 거론됐다.
쿠냐와 셰슈코의 속공 골에 이어 마이누의 결승골로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정했다. 네빌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보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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