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디오만드 잔류 설득… 리버풀 이적 거부 권고
리버풀이 디오만드와 구두 합의에 이른 가운데, 라이프치히가 온 힘을 다해 잔류를 설득하고 있다. 독일 축구계 인사들은 그가 분데스리가에 1년 더 머물 것을 권고했다.
리버풀이 디오만드와 구두 합의에 이른 가운데, 라이프치히가 온 힘을 다해 잔류를 설득하고 있다. 독일 축구계 인사들은 그가 분데스리가에 1년 더 머물 것을 권고했다.
독일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이 해임 직전 분데스리가 신규 영입 선수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베르츠에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험이 있느냐고 따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라커룸 분위기가 더욱 악화됐다.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카라거가 윙어·우측 수비·미드필더 등 세 포지션 보강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진했던 플로리안 비르츠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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