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벤트리, 1,800만 유로로 아멘다 영입…프리미어리그 생존 계획 윤곽
코벤트리 시티는 7월 15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센터백 오렐 아멘다를 1,800만 유로에 영입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1부 리그 복귀를 앞두고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경험을 갖춘 장신 수비수를 확보했다.
코벤트리 시티는 7월 15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센터백 오렐 아멘다를 1,800만 유로에 영입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1부 리그 복귀를 앞두고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경험을 갖춘 장신 수비수를 확보했다.
덴마크 오른쪽 풀백 안톤 가에이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장기 계약의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아약스는 최대 850만 유로의 이적료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 이적은 암스테르담에서의 힘든 시기의 한 장을 막으며, 요르디 크루이프의 스쿼드 전면 개편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라스무스 니센 크리스텐센이 FC 미트윌란에 합류한 뒤 좌측 풀백 대체 후보로 안톤 가에이를 주시하고 있다. 23세 덴마크인은 이번 여름 아약스에서 이적 허가를 받은 21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프랑크푸르트 좌측 수비수 나타니엘 브라운은 월드컵에서 단 163분 만에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안쪽으로 들어오는 포지셔닝으로 베르츠의 활동 폭을 확보하고 수비 가담을 강화했으며, 클럽 시즌 42경기 4골 6도움의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에도 설득력을 더한다.
16세 골키퍼 다링턴 오수추쿠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 랑스, 프랑크푸르트, 안데를레흐트 등 다수의 구단이 그를 영입하기 위한 추적에 나섰다.
아스널 스포츠 디렉터 베르타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측 풀백 영입 후보 4명을 물색 중이다. 뉴캐슬, 스포르팅 CP, 프랑크푸르트,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스카우트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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