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6세 골키퍼 이적 의지…바르사가 영입 경쟁 선두
16세 골키퍼 다링턴 오수추쿠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 랑스, 프랑크푸르트, 안데를레흐트 등 다수의 구단이 그를 영입하기 위한 추적에 나섰다.
16세 골키퍼 다링턴 오수추쿠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 랑스, 프랑크푸르트, 안데를레흐트 등 다수의 구단이 그를 영입하기 위한 추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