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이, 아약스 본격 재건의 문을 열며 프랑크푸르트 이적 임박
덴마크 오른쪽 풀백 안톤 가에이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장기 계약의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아약스는 최대 850만 유로의 이적료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 이적은 암스테르담에서의 힘든 시기의 한 장을 막으며, 요르디 크루이프의 스쿼드 전면 개편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덴마크 오른쪽 풀백 안톤 가에이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장기 계약의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아약스는 최대 850만 유로의 이적료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 이적은 암스테르담에서의 힘든 시기의 한 장을 막으며, 요르디 크루이프의 스쿼드 전면 개편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라스무스 니센 크리스텐센이 FC 미트윌란에 합류한 뒤 좌측 풀백 대체 후보로 안톤 가에이를 주시하고 있다. 23세 덴마크인은 이번 여름 아약스에서 이적 허가를 받은 21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