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디오고 조타 1주기에 크로아티아 2-1로 이겨 월드컵 16강 진출
포르투갈이 크로아티아를 2-1로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이번 승리는 디오고 조타의 서거 1주기가 맞은 날에 거두어졌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후 추모 행사를 이끌었다.
포르투갈이 크로아티아를 2-1로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이번 승리는 디오고 조타의 서거 1주기가 맞은 날에 거두어졌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후 추모 행사를 이끌었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마르티네스의 계약은 월드컵 이후 만료 예정이지만, 그는 여전히 우승에만 집중하고 있다. 콩고와의 경기에서 디아스가 결장하는 가운데, 마르티네스는 6번째 월드컵을 출전하는 호날두를 극찬했다.
독일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이 해임 직전 분데스리가 신규 영입 선수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베르츠에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험이 있느냐고 따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라커룸 분위기가 더욱 악화됐다.
FSG는 맨유전을 앞두고도 슬롯에 대한 지지를 이어가고 있으나, 17패와 주타의 사망이라는 악재 속에서 그의 잔류·이탈은 결국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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