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이라올라 신임 감독 공식 발표… 카거거, 전술 적합성 우려
리버풀이 이라올라가 슬롯의 바통을 이을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이라올라는 첫 소감에서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거거는 알론소 미선임과 하이 프레싱 전술의 리스크를 문제 삼았다.
리버풀이 이라올라가 슬롯의 바통을 이을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이라올라는 첫 소감에서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거거는 알론소 미선임과 하이 프레싱 전술의 리스크를 문제 삼았다.
이라올라가 슬롯의 뒤를 이어 리버풀 지휘봉을 잡을 예정인 가운데, 클롭이 2024년에 남긴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전술적 접근이 이사크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슬롯 감독 해임 뒤 휴즈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이프치히 윙어 얀크바 디오만드를 영입해 살라를 대체하자고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라올라가 새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도 있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리버풀은 인테르와 존스 이적을 논의 중이다. 리버풀의 수비 타이틀 방어 시즌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슬롯의 선발 선정이 논란을 빚고 있다.
RB 라이프치히 윙어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는 이적이 성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리버풀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빅클럽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리버풀은 하비 엘리ott를 딜에 포함해 거래에 나설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 구단 수뇌부는 슬롯 감독에게 새 시즌 초반 성적을 반드시 달성하라고 요구했으며, 6월에 워턴과 디오망드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리버풀은 토요일 슬롯 감독의 경질을 공식 발표했으며, 안토니 이라올라가 차기 사령탑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1-1로 무승부를 거둔 끝에 60점·5위로 마감했지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은 확보했다.
FSG는 맨유전을 앞두고도 슬롯에 대한 지지를 이어가고 있으나, 17패와 주타의 사망이라는 악재 속에서 그의 잔류·이탈은 결국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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