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올라 앤필드 도착, 리버풀 차기 감독 사실상 확정
43세 이라올라가 전용기로 리버풀에 도착했다. 해임된 슬롯의 뒤를 이어 2년 계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며, 리버풀은 더 공격적인 축구를 추구할 전망이다.
43세 이라올라가 전용기로 리버풀에 도착했다. 해임된 슬롯의 뒤를 이어 2년 계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며, 리버풀은 더 공격적인 축구를 추구할 전망이다.
캐릭은 맨유가 에더슨 등 우선 영입을 마친 뒤 해크니 영입을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들즈브러는 아직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
Africafoot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호펜하임 좌측 윙어 바주마나 투레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뉴캐슬의 선두 경쟁 우위가 흔들리고 있다. 동시에 아탈란타 골키퍼 에데르손 영입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리버풀은 토요일 슬롯 감독의 경질을 공식 발표했으며, 안토니 이라올라가 차기 사령탑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1-1로 무승부를 거둔 끝에 60점·5위로 마감했지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은 확보했다.
시즌 막바지 연패 부진 속 살라가 SNS에서 전술이 클럽 전통과 어긋난다며 공개 비판했고, 슬롯 감독직은 내외부에서 도마위에 올랐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여름 이적시장 재건 압박도 한꺼번에 커지고 있다.
오른스타인은 리버풀이 다음 시즌에도 슬롯 감독이 지휘할 것이며 알론소는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안필드에서 첼시와 비긴 경기 뒤 홈팬들의 야유가 쏟아졌고, 카라거는 맨유의 텐하흐 감독과 같은 실패를 반복할까 우려했다.
리버풀이 홈에서 첼시와 1-1로 비기며 팬들의 야유와 교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FSG는 당분간 슬롯 감독을 지지하고 있으나, 알론소 유력설은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빌라 파크 원정 2-4 패배 직후 살라가 SNS에서 '헤비메탈 축구' 복귀를 요구했다. 구단주 측은 슬롯 감독을 당분간 유임하기로 했으며, 첼시는 이미 알론소 영입을 마쳤다.
INEOS, 캐릭 유임 합의…8명 후보 기각·1월 하비안 거부
코모 감독 세스 파브레가스가 침묵을 깨며, 미래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인정했지만 현재 세리에 A를 떠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