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스널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 경로 차단…아틀레티코, 여름 이적 경쟁 선두
토트넘은 아스널의 센터백 영입 수색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아스널에 팔 의사가 없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인터의 4,000만 유로 틀에 맞출 수 있는 이적 협상에서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아스널의 센터백 영입 수색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아스널에 팔 의사가 없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인터의 4,000만 유로 틀에 맞출 수 있는 이적 협상에서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의 줄리안 알바레스 영입 시도가 결정적 국면에 이르렀다. 스포츠 디렉터 데코가 새로운 협상을 위해 마드리드에 있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라리가 라이벌에 대한 이적을 계속 막고 있다.
모하메드 살라는 리버풀을 떠난 후 다음 행보를 고민하고 있으며, 트라브존스포르가 이적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유럽 대안을 모색 중이다.
상호 합의로 리버풀을 떠난 뒤 모하메드 살라는 이집트와 함께 월드컵 시험대에 오르기 전, 스페인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를 아스널이나 파리 생제르맹에 매각하는 방향을 선호하며, 바르셀로나에는 팔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와 구단 간 신뢰 관계가 깨진 가운데, 이적료는 최대 1억5000만 유로에 달할 수 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예카이레슈-알바레스 맞교환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아르테타 감독진은 두 선수를 모두 남기려는 방향을 선호하고 있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아스날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이 계속 주시하고 있다. 아스날이 왼쪽 윙어 영입에 나서면 그의 이적이 더 빨라질 수 있다.
네덜란드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 해임 이후 각포가 리버풀에 이적을 요청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더 이상 강하게 잡아두지 않을 수 있다.
첼시는 적정 이적료가 제시되면 쿠쿠렐라의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다. 맨시티, 바르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수는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클럽의 방향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5900만 파운드에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마르무시의 향방이 불투명하다. 맨시티는 이적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으며, 토트넘·아스톤 빌라·아틀레티코·바르사 등 다수 구단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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