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레알 베티스 친선전 패배에 아스널 선수단 '격분'
미켈 아르테타는 아스널이 레알 베티스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패배한 뒤 선수들의 분노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한편 루이 코플리의 무릎 부상은 큰 우려거리가 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는 아스널이 레알 베티스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패배한 뒤 선수들의 분노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한편 루이 코플리의 무릎 부상은 큰 우려거리가 되고 있다.
미카일로 무드릭이 82분에 교체 투입되어 첼시가 홍콩에서 유벤투스에 0-1로 패배하는 경기에 출전했다. 도핑 금지 처분이 항소를 통해 번복된 뒤 오랜 부재를 마치고 돌아온 것이다.
노르디 무뮤엘레의 전반 결승골이 승부를 가른 가운데, 선덜랜드가 미국에서 치른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렉섬을 가볍게 제치며 승리했다. 레지스 르비스 감독은 월드컵에서 복귀한 선수들을 선발 라인업에 다시 배치했다.
카이 하베르츠가 스페인에서의 아스날 전지훈련 이후 열린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으며, 이미 몸 상태가 좋다고 밝혔다. 맥스 다우먼과 가브리엘 제주스도 득점에 성공했다.
루크 챔버스와 플로리안 비르츠가 전반전에 득점해 리버풀이 편안한 친선경기 승리를 거두는 듯했지만, 리즈는 후반전에 4골을 몰아넣으며 인상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샤퀼 밴 페르시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페예노르트가 더 쿠이프에서 열린 치열한 클럽 친선전에서 아탈란타를 2-1로 꺾었다. 우에다 아야세와 니콜라 크르스토비치도 득점자 명단에 올랐다.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비 엘리OTT는 도전적인 시즌 내내 이어진 애스턴 빌라 임대가 영구 이적 없이 끝난 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아래에서 리버풀에서의 경력을 재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0대 공격수 리오 뉴고모하가 75분에 결승골을 터트리며 리버풀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렉섬을 1-0으로 꺾었다. 리버풀은 미국 투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자비 알론소는 첼시의 6-4 프리시즌 승리에서 9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한 조앙 페드로의 날카로움을 칭찬했지만, 스트라이커의 월드컵 제외와 리암 딜랩의 적합성은 새 시즌을 앞두고 여전히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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