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릭 활약, 무리뉴 첫 친선전에서 레알 마드리드-피오렌티나 2-2 무승부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친선경기에서 먼저 앞서나갔으나 동점을 허용했다. 엔드릭이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넣으며 승리를 확정했고, 안첼로티 감독의 로테이션은 실전 검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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