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 L조 선두 노리겠다 선언… 가나, 잉글랜드 무득점 무승부 후 필라델피아서 크로아티아와 결전
가나 미드필더 시보가 잉글랜드와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토요일 필라델피아에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3점을 모두 따내 조 1위를 노려야 한다고 밝혔다. 잉글랜드가 L조를 선두로 달리고 있으며, 크로아티아와 파나마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이한다.
가나 미드필더 시보가 잉글랜드와 0-0 무승부를 기록한 뒤, 토요일 필라델피아에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3점을 모두 따내 조 1위를 노려야 한다고 밝혔다. 잉글랜드가 L조를 선두로 달리고 있으며, 크로아티아와 파나마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이한다.
무뇨스가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으며 콜롬비아가 콩고(DR)를 1-0으로 꺾고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현재 K조 1위로 포르투갈보다 2점 앞서 있다.
독일은 추가시간 운다프의 골로 코트디부아르를 뒤집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연속 경기 득점을 기록한 운다프가 이번 승리의 최대 공신으로 떠올랐다.
미국이 홈에서 호주를 2-0으로 꺾고 6점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앞당겼다. 프리먼이 헤더로 득점했으며, 개최국은 62%의 점유율로 상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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