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후반 연속 2골로 프랑스 2-1 역전…낭트 친선전 이변
아프리카 챔피언이 후반전에 연속 2골을 넣으며 FIFA 랭킹 1위 프랑스를 2-1로 꺾었다. 낭트 친선경기에서 충격적인 이변이 터졌다.
아프리카 챔피언이 후반전에 연속 2골을 넣으며 FIFA 랭킹 1위 프랑스를 2-1로 꺾었다. 낭트 친선경기에서 충격적인 이변이 터졌다.
코트디부아르가 FIFA 1위 프랑스를 2대1로 역전했다. 디알로가 84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월요일 북아일랜드와 맞붙어 마지막 워밍업을 치른다.
독일,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 퀴라소가 E조에 편성됐으며 FIFA 랭킹은 각각 10위, 23위, 34위, 82위다. 빡빡한 일정 속 로테이션과 회복이 16강 진출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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