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맨유 토날리 영입 의지 냉각, 고가 이적설 무산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대한 의지가 냉각된 상태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은 최소 1억 1500만 유로이다. 이에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우선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대한 의지가 냉각된 상태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은 최소 1억 1500만 유로이다. 이에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우선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해크니의 계약이 마지막 해에 들어섰고, 맨유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챔피언십 시즌 85회 기회 창출로 미들즈브러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아스널이 여름 이적시장에 1억400만 파운드를 제시해 알바레스 영입을 추진했다. 아틀레티코는 성명을 통해 제안 사실을 부인하며, 언론이 이적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로마노가 카마빙가의 이적 의사가 없음을 다시 확인했다.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와 아직 공식 접촉을 하지 않았으며, 프랑스 대표팀 제외는 그의 시즌 부진을 반영한다.
음바페와 라커룸·비니시우스 포지션 충돌이 격화되면서 레알이 비매각 지위를 철회했고, 프랑스 공격수 매각이 논의에 오르고 있다.
뉴캐슬 윙어 안토니 고든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이ern 뮌헨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리버풀의 보강이 좌절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댄 머피는 그가 루이스 디아스와 미카엘 올리세의 주전 경쟁에서 밀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추아메니와 훈련장 충돌 뒤 팀 내에서 고립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혼란을 틈타 그의 이적을 노리고 있다.
쉬퍼리그 우승팀 갈라타사라이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다시 브루누 페르난데스를 노리고 있다. 맨유는 매각 의사가 없으며 선수도 잔류를 선호해, 이적 성사 가능성은 극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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