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 3번 엇갈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드 영입 재정비… 츄아메니 최우선 타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모두 실패한 뒤 미드필드 영입 우선순위를 재조정했으며, 오렐리앵 츄아메니가 구단 내부에서 카세미로의 후임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모두 실패한 뒤 미드필드 영입 우선순위를 재조정했으며, 오렐리앵 츄아메니가 구단 내부에서 카세미로의 후임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고가 미드필더 영입이 좌절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용 효율적인 보강으로 윌프레드 은디디 영입을 검토하는 한편, 오렐리앵 츄아메니와 알렉스 스콧도 멀리서 계속 지켜보고 있다.
카제미루 이탈, 우가르테 부상, 그리고 우선순위 미드필더 이적 타깃 셋이 이미 다른 팀으로 향하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부 선호 후보인 오렐리앙 츄아메니와 알렉스 스콧을 중심으로 전략을 재조정하고 있다.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실패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명의 미드필더 옵션을 재평가 중이다. 내부 관계자들은 다음 영입 후보로 스콧이 가장 유력하다고 평가하며, 쭈아메니는 기존과 같은 난관에 직면해 있고 발레바와 와튼에 대한 관심은 식은 상태다.
맨체스터 시티가 릴 미드필더 아유우브 부아디 영입 경쟁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유럽 거물 구단들을 앞서 나간 것으로 보인다. 릴이 선호하는 2027년 이적 시점이 이적 시장의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
아스널은 애스턴 빌라의 1억 3천만 파운드(£130m) 몸값에도 불구하고 모건 로저스 영입을 추진하며, 창의적인 이적 구조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브루노 기마랑이스에 대한 입찰은 거절됐고, 알렉스 스콧은 본머스에서 영입하기 어려워 보인다.
영국 언론 복수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미드필더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아스널에 이적 의사를 밝혔으며 클럽과의 접촉을 허용했다. 아스널은 1차 약 6000만 파운드 제안이 거절된 후, 8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개선된 제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은 대안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다.
《i Paper》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 영입에 관심을 돌리고 있으며, 웨스트햄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요구하는 8000만 파운드에 맞서 이적을 포기할 수 있다. 한편 래시포드, 발데 등 6건의 영입·정리 이슈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아스널이 릴 소속 모로코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이적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첼시와 파리 생제르맹이 바짝 추격하고 있다. 릴은 이적료로 최대 8천만 파운드를 요구할 수 있다.
리버풀의 새 감독 이라올라가 취임한 뒤, 업계에서는 레드가 전 소속팀에서 크루피와 스콧 두 핵심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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