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유럽 잔류 선호…AC 밀란 영입 경쟁 선두
살라는 이번 여름 자유 계약 이적으로 이적하며 사우디보다 유럽 잔류를 선호한다. AC 밀란·AS 로마·페네르바흐체가 영입 경쟁에 나섰고, 연봉 약 1200만~1300만 유로가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
살라는 이번 여름 자유 계약 이적으로 이적하며 사우디보다 유럽 잔류를 선호한다. AC 밀란·AS 로마·페네르바흐체가 영입 경쟁에 나섰고, 연봉 약 1200만~1300만 유로가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
기자들에 따르면 데 제르비는 잔류를 확정한 뒤 밀레 스빌라르와 로렌초 펠레그리니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비카리오는 인테르 이적설이 나오고 있으며,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골키퍼 라인을 재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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