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너, EPL 658경기로 대미 장식…양 끝 기록 모두 역사에
40세 제임스 밀너가 658경기 출전으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가 됐다. 16세 최연소 득점자에서 39세 두 번째로 고령의 득점자까지, 전설적인 커리어는 대체하기 어렵다.
40세 제임스 밀너가 658경기 출전으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가 됐다. 16세 최연소 득점자에서 39세 두 번째로 고령의 득점자까지, 전설적인 커리어는 대체하기 어렵다.
제임스 밀너가 24년 선수 생활을 마친다고 발표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658경기 출전으로 개리스 배리를 제치며 최상위 리그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40세 제임스 밀너가 SNS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658경기라는 출전 기록과 함께 24년간 이어온 1부 리그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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