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다롯 이적 거부 강경… 무리뉴 레알 우측 수비 보강 추진
맨유 임시 감독 캐릭은 다롯의 레알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무리뉴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레알 지휘대에 두 번째로 합류하면서, 옛 제자를 영입해 우측 수비를 보강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맨유 임시 감독 캐릭은 다롯의 레알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무리뉴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레알 지휘대에 두 번째로 합류하면서, 옛 제자를 영입해 우측 수비를 보강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인터밀란 라이트백 더프리스의 에이전트가 리버풀 이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로 책정됐으며,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