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르젤러, 여름 이적시장서 브라이튼 3명 영입 추진…토트넘 7인 영입 명단 공개
강등 위기를 넘긴 토트넘에서 파비안 휴르젤러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전 소속팀 브라이튼에서 옛 부하 세 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세네시·로버트슨·트래퍼드·스톤스 등 총 7명의 영입 타깃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등 위기를 넘긴 토트넘에서 파비안 휴르젤러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전 소속팀 브라이튼에서 옛 부하 세 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세네시·로버트슨·트래퍼드·스톤스 등 총 7명의 영입 타깃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마지막 경기 1-0 승으로 강등을 피한 뒤, 드 제르비가 잔류 가능 인원을 10~12명 정도로 제시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1군급 전력 보강을 약속했다.
마이클 오언은 자로드 보웬이 리버풀에서 살라흐를 대체할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밝혔지만, 웨스트햄이 강등 탈출에 성공하면 선수 방출 의사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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