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뮤엘레 결승골로 선덜랜드, 렉섬 제압… 미국 투어 마무리
노르디 무뮤엘레의 전반 결승골이 승부를 가른 가운데, 선덜랜드가 미국에서 치른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렉섬을 가볍게 제치며 승리했다. 레지스 르비스 감독은 월드컵에서 복귀한 선수들을 선발 라인업에 다시 배치했다.
노르디 무뮤엘레의 전반 결승골이 승부를 가른 가운데, 선덜랜드가 미국에서 치른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렉섬을 가볍게 제치며 승리했다. 레지스 르비스 감독은 월드컵에서 복귀한 선수들을 선발 라인업에 다시 배치했다.
10대 공격수 리오 뉴고모하가 75분에 결승골을 터트리며 리버풀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렉섬을 1-0으로 꺾었다. 리버풀은 미국 투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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