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크로아티아에 4-2 승리로 쾌조의 스타트…골키퍼 논란 격화
잉글랜드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두 골로 역전을 이끌었지만, 수비와 조던 픽크포드의 부진으로 우승을 향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두 골로 역전을 이끌었지만, 수비와 조던 픽크포드의 부진으로 우승을 향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독일은 첫 경기에서 7골을 몰아치며 승리했고, 퀴라소가 잠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맥긴이 경기 유일한 골을 넣으며 스코틀랜드는 36년 만에 월드컵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소셜 미디어 반응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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