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부상 이탈, 에산 에도지에-오구 독일 대표팀 대체 합류
바이에른 떠오르는 신성 렌나르트 카를이 시카고 훈련 중 대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나겔스만 감독은 에산 에도지에-오구를 대체 선수로 소집했으며, 독일은 6월 14일 퀴라소와 E조 첫 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떠오르는 신성 렌나르트 카를이 시카고 훈련 중 대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나겔스만 감독은 에산 에도지에-오구를 대체 선수로 소집했으며, 독일은 6월 14일 퀴라소와 E조 첫 경기를 치른다.
48개국 확대 체제 속에서 터키는 24년 만에 복귀했고, 아이티는 52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으며, 퀴라소는 인구가 가장 적은 출전국이 됐다.
독일,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 퀴라소가 E조에 편성됐으며 FIFA 랭킹은 각각 10위, 23위, 34위, 82위다. 빡빡한 일정 속 로테이션과 회복이 16강 진출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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