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이라올라, 틸만 원한다… 리버풀은 또 한 번 '아깝다'는 여름을 겪을 여유 없어 앤필드가 혼란기인 가운데, 말릭 틸만을 향한 4,300만 파운드 이적 추진 소식이 전해진다. 안도니 이라올라의 첫 이적 선택은 쇼핑 리스트가 아니라 의지의 표명에 가깝다. 주의보다는 미드필드의 담대함이 필요한 구단에 걸맞은 결정이다. 리버풀 안도니 이라올라 말릭 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