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1.5억 유로 역대 최대 이적 제안 확인… 대상은 홀란드 아냐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목요일 최소 1.5억 유로 규모의 클럽 역대 최대 이적 제의를 제출할 것임을 확인했다. 그는 코나테·무리뉴·덤프리스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동시에 홀란드 이적 루머를 일축했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목요일 최소 1.5억 유로 규모의 클럽 역대 최대 이적 제의를 제출할 것임을 확인했다. 그는 코나테·무리뉴·덤프리스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동시에 홀란드 이적 루머를 일축했다.
리버풀이 디오망데 이적 조항 협상에서 진전을 거둔 가운데 RB 라이프치히와도 접촉했다. 페카시의 무소속 복귀 역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스널이 레스터 소속 16세 윙어 제레미 몽가 영입 협상을 속도 내고 있다. 선수는 아스널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맨유 유스 아카데미의 영입 시도는 난항을 겪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에 완전 이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으나, 거래 구조에 두 가지 조건을 달았다. INEOS 측도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아스널 레전드 메르슨이 알바레스와 듀에를 거론하며, 스피드감 있는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면 건즈가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하고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가 인터 밀란의 던프리스와 이적 합의에 근접했다. 리버풀은 오른쪽 풀백 영입 목표를 또 놓쳤다.
로마노에 따르면 리버풀은 선수 측과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디오망드는 월드컵 전 이적처를 확정하고 싶어하며, 이라올라의 첫 영입이 될 수 있다.
웨스트햄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이적을 허용했고, 맨유는 아스널·리버풀과 경쟁한다. 은디아예가 에버턴과의 신규 계약을 거부해, 맨유가 미드필드 보강 기회를 노릴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와의 구두 합의 타이밍을 노려 둠프리스 영입에 나섰다. 리버풀과 인테르 우측 풀백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2500만 유로 바이아웃이 관건이다.
로마노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리버풀 센터백 코나테와 구두 합의에 이르렀으며, 4년 계약 체결은 플로렌티노 회장의 연임 여부에 달려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