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여름 이적시장 보강 가속… 수비·공격 모두 진전
로버트슨·세네시 곧 합류, 반 헥·사비뉴 협상 중… 데 제르비, 조기 영입으로 신시즌 기반 마련
로버트슨·세네시 곧 합류, 반 헥·사비뉴 협상 중… 데 제르비, 조기 영입으로 신시즌 기반 마련
로마노가 사비뉴 이적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확인한 가운데, 토트넘은 카라이리와 도밍게스를 추가로 노리고 있다. 두 선수의 이적료 합계는 약 2900만 파운드에 달한다.
시즌 막판 간신히 강등을 피한 토트넘에서, 이탈리아 출신 감독이 여름 이적 시장에 약 1억 2500만 파운드를 들여 공격수 세 명 영입을 추진하며 사비뇨 이적 협상도 다시 불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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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사비뉴의 이적을 승인했다. 토트넘이 재협상에 나서며 구단 역대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선수 본인도 이적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과 이적료를 합의하면 사비뉴가 이적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전해졌다. 유벤투스가 로버트슨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고, 토트넘은 세네시 영입에 원칙적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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