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와이어, 재계약 한 달여 만에 인터밀란 이적 추진… 잉글랜드 대표팀 탈락이 계기
하리 매그와이어는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밀란 이적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헬 감독의 대표팀 미선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낸 것이 계기로 전해지며, 잉글랜드는 현재 FIFA 4위에 올라 있다.
하리 매그와이어는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밀란 이적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헬 감독의 대표팀 미선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낸 것이 계기로 전해지며, 잉글랜드는 현재 FIFA 4위에 올라 있다.
전 잉글랜드 감독 알라디스는 팟캐스트에서 투헬의 월드컵 명단에 맨유 소속 매과이어와 루크 쇼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스펜스·번과의 선발 경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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