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와이어, 재계약 한 달여 만에 인터밀란 이적 추진… 잉글랜드 대표팀 탈락이 계기
하리 매그와이어는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밀란 이적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헬 감독의 대표팀 미선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낸 것이 계기로 전해지며, 잉글랜드는 현재 FIFA 4위에 올라 있다.
하리 매그와이어는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밀란 이적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헬 감독의 대표팀 미선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낸 것이 계기로 전해지며, 잉글랜드는 현재 FIFA 4위에 올라 있다.
인터밀란 라이트백 더프리스의 에이전트가 리버풀 이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로 책정됐으며,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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