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고모하 막판 결승골… 리버풀, 뉴욕서 렉섬 1-0 제압
10대 공격수 리오 뉴고모하가 75분에 결승골을 터트리며 리버풀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렉섬을 1-0으로 꺾었다. 리버풀은 미국 투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0대 공격수 리오 뉴고모하가 75분에 결승골을 터트리며 리버풀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렉섬을 1-0으로 꺾었다. 리버풀은 미국 투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리버풀의 미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리오 응고모하. 클럽은 그가 성년이 되기 전 재계약을 마무리하려 한다. 바이에른 뮌헨의 지속적인 구애에 펜웨이 스포츠 그룹(FSG)이 불만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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