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포르투에 텔 영입 추천… 렌트바이 이적안 부상
외신에 따르면 토트넘은 포르투에 포워드 마티스 텔 영입을 제안했으며,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로 책정됐다. 임대 후 완전 이적 방식도 검토 중이다. 토트넘은 강등권에서 탈출한 직후 스쿼드 재편에 나섰다.
외신에 따르면 토트넘은 포르투에 포워드 마티스 텔 영입을 제안했으며,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로 책정됐다. 임대 후 완전 이적 방식도 검토 중이다. 토트넘은 강등권에서 탈출한 직후 스쿼드 재편에 나섰다.
강등 위기를 넘긴 토트넘에서 파비안 휴르젤러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전 소속팀 브라이튼에서 옛 부하 세 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세네시·로버트슨·트래퍼드·스톤스 등 총 7명의 영입 타깃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마지막 경기 1-0 승으로 강등을 피한 뒤, 드 제르비가 잔류 가능 인원을 10~12명 정도로 제시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1군급 전력 보강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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