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날리, 아스널행 선호… 노스런던 이적 경쟁 격화
올여름 이적 시 이탈할 경우 토날리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 하 아스널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의 7,500만 파운드 제안은 거절당했으며, 가격을 더 올려 경쟁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올여름 이적 시 이탈할 경우 토날리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 하 아스널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의 7,500만 파운드 제안은 거절당했으며, 가격을 더 올려 경쟁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