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마레스카 구아르디올라 후임 공식 발표… 2029년까지 3년 계약
엔초 마레스카가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해 주감독을 맡았으며, 계약은 2029년 여름까지다. 그는 소속팀을 이끌고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리그) 우승을 거두었으며, 레스터 시티와 첼시에서 1군 감독 경력을 쌓았다.
엔초 마레스카가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해 주감독을 맡았으며, 계약은 2029년 여름까지다. 그는 소속팀을 이끌고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리그) 우승을 거두었으며, 레스터 시티와 첼시에서 1군 감독 경력을 쌓았다.
첼시가 엔소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를 1.2억 파운드로 책정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여름 이적을 노리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카마빙가를 포함한 스왑 딜을 추진할 수 있다.
첼시는 보상금과 가을 접촉 문제를 두고 교섭 중이며, 마레스카와 맨시티 간 구두 합의는 2주가 지났으나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5900만 파운드에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마르무시의 향방이 불투명하다. 맨시티는 이적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으며, 토트넘·아스톤 빌라·아틀레티코·바르사 등 다수 구단이 지켜보고 있다.
로마노에 따르면 맨시티는 엔소 페르낀데스 이적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 마르체스카 감독이 옛 부하를 높이 평가하더라도 양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즌 막바지 가디올라 이임 이후 신임 감독 마레스카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맨시티 첫 영입이 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 종료 후 퇴임할 것임을 공식 확인했다. 후임 감독은 엔쯔오 마레스카가 맡으며, 과르디올라는 시티 풋볼 그룹(CFG)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새 역할을 맡는다.
아스널 블로거가 과르디올라가 시즌 종료 후 물러나고 마레스카가 승계할 것이라 주장했다. 맨시티 레전드이자 서포터인 갤러거가 이를 공개적으로 반박했으며, 3개 대회 우승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감독 교체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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