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센네시 무이적 확정…팔리냐 완전 이적·사비뇨 이적도 속도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의 무이적 영입을 확정했다. 앤디 로버트슨 영입 이후 주앙 팔리냐의 완전 이적과 사비뇨의 기록적 측면 이적 거래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의 무이적 영입을 확정했다. 앤디 로버트슨 영입 이후 주앙 팔리냐의 완전 이적과 사비뇨의 기록적 측면 이적 거래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이 팀의 강등 탈출 직후 재건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가운데 로버트슨과 세네시가 무료 이적으로 합류했으며, 유벤투스의 가로채기는 무산됐다.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가 올여름 FA 이적을 앞두고 있다. 리버풀은 최근 이 영입 경쟁에 적극 합류해 토트넘, 첼시와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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