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명 왼쪽 윙어 후보 중 서머빌을 1순위로 올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인 단축 후보 가운데 왼쪽 윙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크리센시오 서머빌을 선정했지만, 실제 이적은 마커스 래시퍼드의 향후 행보와 웨스트햄과의 5,000만 파운드 규모 거래 가능성에 달려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인 단축 후보 가운데 왼쪽 윙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크리센시오 서머빌을 선정했지만, 실제 이적은 마커스 래시퍼드의 향후 행보와 웨스트햄과의 5,000만 파운드 규모 거래 가능성에 달려 있다.
고든은 곧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바르셀로나에 합류할 예정이다. 래시포드 3000만 유로 바이아웃 옵션은 6월 15일이 마감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대 연장 협상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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