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언, 잉글랜드 월드컵 전망에 직언: 준결승 아르헨티나전 '승산 없어'
맨유 레전드 로이 키언이 잉글랜드 16강 콩고(DR)전을 앞두고 발언해, 삼색기가 4강에 올라가더라도 아르헨티나를 넘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 나온 이언 라이트와 질 스캿은 정반대의 견해를 보였고, 투헬 휘하의 벨링엄이 토너먼트 단계의 핵심 변수로 지목받았다.
맨유 레전드 로이 키언이 잉글랜드 16강 콩고(DR)전을 앞두고 발언해, 삼색기가 4강에 올라가더라도 아르헨티나를 넘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 나온 이언 라이트와 질 스캿은 정반대의 견해를 보였고, 투헬 휘하의 벨링엄이 토너먼트 단계의 핵심 변수로 지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