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키언, 잉글랜드 월드컵 전망에 직언: 준결승 아르헨티나전 '승산 없어' 맨유 레전드 로이 키언이 잉글랜드 16강 콩고(DR)전을 앞두고 발언해, 삼색기가 4강에 올라가더라도 아르헨티나를 넘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 나온 이언 라이트와 질 스캿은 정반대의 견해를 보였고, 투헬 휘하의 벨링엄이 토너먼트 단계의 핵심 변수로 지목받았다. 잉글랜드 월드컵 로이 키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