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달글리시 SNS 오발송… 암 치료 중 75세 리버풀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가 인스타그램에 실수로 올린 글을 통해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치료 경과는 순조롭다고 밝히며 사생활 존중을 당부했다. 케니 달글리시 리버풀 암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