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칼룰루 영입 문의…유벤투스 '약 4,000만 유로' 책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가 유벤투스 수비수 칼룰루를 여러 차례 현장에서 지켜봤다. 유벤투스는 약 4,000만 유로의 제안을 들어줄 의향이 있다. 에데르손과 아탈란타의 합의는 이미 이번 여름 세리에 A 두 번째 이적 건이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가 유벤투스 수비수 칼룰루를 여러 차례 현장에서 지켜봤다. 유벤투스는 약 4,000만 유로의 제안을 들어줄 의향이 있다. 에데르손과 아탈란타의 합의는 이미 이번 여름 세리에 A 두 번째 이적 건이 됐다.
이탈리아 매체에 따르면 맨유와 리버풀이 피에르 칼룰루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4,000만 유로가 유벤투스가 선수를 방출하는 핵심 가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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