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둠프리스 영입 경쟁 가세… 리버풀 우측 풀백 수급 압박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와의 구두 합의 타이밍을 노려 둠프리스 영입에 나섰다. 리버풀과 인테르 우측 풀백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2500만 유로 바이아웃이 관건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와의 구두 합의 타이밍을 노려 둠프리스 영입에 나섰다. 리버풀과 인테르 우측 풀백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2500만 유로 바이아웃이 관건이다.
코나테는 잔여 계약 갱신 협상이 결렬된 뒤 자유이적으로 리버풀을 떠날 예정이며, 파리 생제르맹이 가장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된다. 리버풀은 다섯 건의 영입을 승인했으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중앙 수비수 니클라스 슬로터베크를 주시하고 있다.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가 올여름 FA 이적을 앞두고 있다. 리버풀은 최근 이 영입 경쟁에 적극 합류해 토트넘, 첼시와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