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앤더슨, 라이스 닮았다"…맨유, 1.3억 파운드 이적료 거부
맨유는 1.3억 파운드에 엘리어트 앤더슨 영입을 사실상 포기하고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과이어는 공개적으로 앤더슨을 데클란 라이스에 비유했으며, 맨시티가 최대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맨유는 1.3억 파운드에 엘리어트 앤더슨 영입을 사실상 포기하고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과이어는 공개적으로 앤더슨을 데클란 라이스에 비유했으며, 맨시티가 최대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영상 통화로 대표팀 선발 탈락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감독은 가을 예선 6경기 동안 유지된 4센터백 조합을 더 신뢰한다.
하리 매그와이어는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밀란 이적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헬 감독의 대표팀 미선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낸 것이 계기로 전해지며, 잉글랜드는 현재 FIFA 4위에 올라 있다.
전 잉글랜드 감독 알라디스는 팟캐스트에서 투헬의 월드컵 명단에 맨유 소속 매과이어와 루크 쇼를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스펜스·번과의 선발 경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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