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잔디 위 C조 최종장: 안정적인 모로코, 첫 골을 노리는 아이티
모로코와 아이티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월드컵 C조 최종전을 치른다. 아틀라스 사자(모로코)는 2경기 2득점·1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반면, 아이티는 아직 첫 골을 기다리고 있다. 4-2-3-1 대 4-4-2, 빠르고 느린 템포가 애틀란타에서 맞붙는다.
모로코와 아이티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월드컵 C조 최종전을 치른다. 아틀라스 사자(모로코)는 2경기 2득점·1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반면, 아이티는 아직 첫 골을 기다리고 있다. 4-2-3-1 대 4-4-2, 빠르고 느린 템포가 애틀란타에서 맞붙는다.
C조 2경기가 끝난 현재, 브라질과 모로코가 승점 4점으로 공동 선두, 스코틀랜드가 3점으로 바짝 뒤쫓고, 아이티가 0점으로 꼴찌에 머물고 있다.
터키와 아이티 모두 미·캐·멕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공격 효율 부족과 수비 실수가 두 팀의 공통된 약점으로 드러났다.
빈니시우스가 골과 어시스트로 필라델피아에서 빛났다. 브라질은 3골 무실점으로 아이티를 꺾으며 이번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쿠냐가 두 차례 슈팅 모두 골로 연결하며 브라질의 월드컵 조별리그 아이티전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 평점 1위를 기록했다.
브라질 10번은 유기 훈련을 마쳤지만 전술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아이티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까지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복귀 일정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맥긴이 경기 유일한 골을 넣으며 스코틀랜드는 36년 만에 월드컵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소셜 미디어 반응도 화제가 됐다.
2026 FIFA 월드컵 C조 첫 경기가 폭스버러에서 시작된다. FIFA 순위에서 우위를 점한 스코틀랜드가 승리 후보로 꼽히지만, 현지 아이티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이변을 노릴 여지도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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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모로코, 스코틀랜드, 아이티가 같은 조에서 본선 진출을 다투는 가운데, 네이마르와 하키미 등 각 팀의 핵심 선수가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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