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티니 기권, 아날디 롤랑가루스 생애 첫 4강
이탈리아 더비에서 아날디가 2세트 리드하던 중 베레티니가 부상으로 기권했고, 아날디는 생애 첫 롤랑가루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더비에서 아날디가 2세트 리드하던 중 베레티니가 부상으로 기권했고, 아날디는 생애 첫 롤랑가루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10번 시드 코볼리가 첫 세트를 내준 뒤 연속 3세트를 따내며 4-6, 6-4, 6-4, 6-4로 4번 시드 아리아심을 꺾고 생애 첫 롤랑가로스 4강에 진출했다.
25번 시드 슈나이더가 3-6, 7-5, 6-0으로 사발렌카를 역전시키며 프랑스 오픈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단식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조앙·폰세카가 2026년 롤랑가로스 4회전까지 전승을 기록했다. 1차 서브와 주요 점수 데이터가 그의 클레이 코트 경쟁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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