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리, 4세트 역전으로 아리아심 꺾고 롤랑가로스 4강 첫 진출
10번 시드 코볼리가 첫 세트를 내준 뒤 연속 3세트를 따내며 4-6, 6-4, 6-4, 6-4로 4번 시드 아리아심을 꺾고 생애 첫 롤랑가로스 4강에 진출했다.
10번 시드 코볼리가 첫 세트를 내준 뒤 연속 3세트를 따내며 4-6, 6-4, 6-4, 6-4로 4번 시드 아리아심을 꺾고 생애 첫 롤랑가로스 4강에 진출했다.
롤랑가로스 남자 단식 8강에서 4번 시드 오제 알리아시무와 10번 시드 코볼리가 무패로 필리프 샤트리에 코트에서 맞붙는다. 일발 서브와 리턴 데이터가 승패를 가를 핵심이 될 전망이다.
조앙·폰세카가 2026년 롤랑가로스 4회전까지 전승을 기록했다. 1차 서브와 주요 점수 데이터가 그의 클레이 코트 경쟁력을 보여준다.
3번 시드 조코비치가 6-3, 6-2, 6-7(7), 6-3으로 로이어를 꺾고, 3시간에 걸친 클레이 혈전 끝에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