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레전드, 여름 이적시장 경고… 트로사르는 유지·세 명은 매각해야
전 아스널 레전드는 가브리엘 제주스가 가장 먼저 이적해야 할 선수라고 봤으며, 마르티넬리와 벤 화이트도 정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트로사르는 유일한 비매품으로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아스널 레전드는 가브리엘 제주스가 가장 먼저 이적해야 할 선수라고 봤으며, 마르티넬리와 벤 화이트도 정리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트로사르는 유일한 비매품으로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챔피언스리그 더블 우승까지 3경기만 남겨두었다. 우승이 확정되면 가브리엘 제주스와 빅토르 게오케레이시를 이적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아스널 레전드 팰럴은 제투스가 출전 시간 부족으로 여름에 이적할 수 있다고 봤다.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선수가 현재에도 아스널의 우승 경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널이 올여름 스트라이커 보강을 검토 중이다. 줄리안 알바레스는 이적료가 높아 영입이 어렵고, 본머스의 유망주 주니어 크루피가 1순위 대체안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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