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골키퍼 페냐, 파나티나이코스 이적
27세 스페인 골키퍼 이냐키 페냐가 파나티나이코스 이적을 앞두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그의 14년 유스팀 경력과 1군 활약에 감사를 표했다.
27세 스페인 골키퍼 이냐키 페냐가 파나티나이코스 이적을 앞두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그의 14년 유스팀 경력과 1군 활약에 감사를 표했다.
라시퍼드는 이미 바르셀로나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캄프 누에만 남고 싶어한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는 관심이 없다.
임대 시즌 14골 14도움, 엘 클라시코 프리킥 골로 바르사의 라리가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완전 이적과 재임대를 둘러싼 협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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