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릭 활약, 무리뉴 첫 친선전에서 레알 마드리드-피오렌티나 2-2 무승부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피오렌티나가 약 3,000만 유로 규모의 이적료로 우디네세 소속 프랑스 미드필더 아르투르 아타 영입을 완료할 준비가 됐다. 다른 구단의 관심을 제치고 파비오 그로소가 이끄는 세리에 A 청년 중심 리빌딩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여름 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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