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단 아케, 6년간의 에티하드 생활 마치고 페네르바흐로 이적
네덜란드 수비수 나단 아케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177경기 출전과 12개의 트로피를 거두한 뒤 페네르바흐 이적을 완료했다. 그는 터키 리그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아쉽게 놓친 뒤 스쿼드를 재편하는 이스탄불 클럽에 합류했다.
네덜란드 수비수 나단 아케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177경기 출전과 12개의 트로피를 거두한 뒤 페네르바흐 이적을 완료했다. 그는 터키 리그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아쉽게 놓친 뒤 스쿼드를 재편하는 이스탄불 클럽에 합류했다.
막 18세가 된 세네갈 국가대표 아마라 디우프가 페네르바흐체에 합류했으며, 동시에 클럽은 마요르카에서 공격수 베다트 묘리치를 3년 계약으로 영입해 터키 슈퍼리그 무대에 다시 선다.
페네르바흐체가 카르탈을 네 번째로 감독에 선임했다. 네덜란드 레전드 코이트가 보조 코치로 합류하며, 도르드레흐트는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다.
이스탄불 법원이 사다틴 사란 형제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구단은 6월 임시총회를 열어 회장을 재선출할 예정이다.
살라는 이번 여름 자유 계약 이적으로 이적하며 사우디보다 유럽 잔류를 선호한다. AC 밀란·AS 로마·페네르바흐체가 영입 경쟁에 나섰고, 연봉 약 1200만~1300만 유로가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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